니체의 계보학의 영향을 받음.
“사물은 어떠한 본질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입증하는 일이라고 주장.
투쟁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수립하고 그 지식을 전략적으로 이용하게 해주는 넓은 지식과 세부적인 기억의 결합을 계보학이라는 용어로 부르자고 주장.
이성과 비이성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준별되며, 그런 구별이 어떤 사회 정치적 효과를 낳는가를 재구성하는 자신의 작업.
한 시대의 지식의 구성 조건으로 당대의 ‘권력’을 고려하게 되었다는 점이 니체의 계보학과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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