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활동상황
푸른시민연대의 활동방향은 점점 메마르는 도시인의 삶을 정이넘쳐 흐르는 사회로 만들기위해 사람이 존중받는 도시속 지역공동체,서로돕고 사는 생활속의 지역 네트워크,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눔공동체를 지향하며 그것이 현실화 될수있도록 움직이는 단체이다. 또한 이단체의 특징은 어머니 학교라는 독특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94년경 동대문구 회기동에 주민문화센터를 설립한 이후 꾸준히 한문및 한글교실을 개설한 이후 지금은 어였한 어머니 학교라는 간판을 걸고 사회경제적 상황과 가부장적 이데올로기 때문에 교육혜택을 받지 못한 여성들에게 한글교육과 사회교육을 제공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일상적 기능수행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참여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교수진은 자원봉사 활동가로 이루어졌다. 참여자로는 지역의 주민들로 문맹이신 어머니들과 자녀의교육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및 소년,소녀가장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1994년 17명이 1기생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15기까지 진행중이며 현재까지 총 600여명이 수료하였고 현재도 다수의 수강생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