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모씨는 아버지와 싸우고 가출을 한 후 PC방에서 게임을 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임모(23세), 이모(17세)와 의기 투합하여 인천에 월세 원룸을 임차하였고, 원룸의 월세를 낼 돈이 없어 자신의 아버지 집에 있는 물건을 훔치기로 사전에 공모 하여 범행을 한 후, 훔친 물건은 중고나라를 통해 팔아 월세와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박모씨는 이천 관내의 상가털이등 총 5건의 절도 범행(737만원 상당 피해)이 추가로 확인되어 22일에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 되었다.
[출처] 원룸 월세 내려고 아버지 집을 턴 '철없는 가출 패밀리들!' 작성자 미디어이천 양동민
- 가출 청소년의 회귀과정. 정운숙, 정서숙. 한국학술정보. 2006년 9월.
- 가출청소년 보호지원 실태 및 정택과제 연구. 김지연. 정소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14년 12월
- 가출청소년과 학교관리체제. 안창규 외. 집문당.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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