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실재의 차이
본론
우리가 알고 있던 링컨과 노예해방
남북전쟁 당시의 배경
새롭게 해석되는 링컨과 노예해방
결론
역사의 비판적 수용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역사가와 사실사이의 계속적인 상호관계의 과정이요, 현재와 과거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역사와 사실에는 차이가 존재하기도 한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와 실제 그 당시의 상황 등을 미루어 볼 때 우리가 업적이라고 칭송하던 역사가 실재로는 한 개인 혹은 한 단체의 이기심의 발로로 왜곡 된 경우도 있고, 혹은 우리가 악이라고 규정지었던 역사적 사실이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발견되기도 한다. 오늘날 우리가 초, 중,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배워온 역사, 언론매체들을 통하여 알게된 역사, 또는 책을 통해 알게된 역사까지도 왜곡된 사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알고 있는 4대 문명은 다분히 서유럽중심의 오랜 인류사적 세계사를 보급하기 위하여 짜 맞춘 역사에 불과하다. 실재로는 4대강을 제외하더라도 사바나지역, 니제르강 등의 여러 곳에서 고대문명의 발자취가 발견되기 시작하였고 오늘날 많은 수정을 요하게 되었다.
또한 중립외교의 외교적 역량을 가진 광해군이었지만, 그 업적과는 무관하게 인조반정의 세력에 의해서 그 기록은 상당히 왜곡되었다. 마치 연산군과 같은 폭군으로 묘사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그가 폐위되었을 때 백성들이 울었다는 사실이나 광해군 이후 인조 때 병자호란의 발생을 볼 때 그는 단순히 당대의 사료에서 말하는 폭군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홍윤서 지음
미국인의 역사 -앨런 브링클리 지음
세계를 속인 거짓말 -이종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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