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사] 메리 더글러스 - 더글러스의 행동 준칙과 집단성
2. 주요저작
3. 이론
4. 한계점
메리 더글러스& 1921년 이탈리아의 생레모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수도원 교육을 받은 뒤에 옥스퍼드 대학에 진학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과 경제학 등을 배우고, 1943년 졸업후에는 식민성에 들어가서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맞이했다. 식민성에서의 경험을 통하여 인류학에 대한 관심이 깊어진 더글러스는 전후 옥스퍼드 대학으로 되돌아가서 에반스 프리차드 등에게서 인류학을 배웠다. 1949~50년에는 벨기에령 콩고에서 렐레 족을 조사, 그 연구로 1951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3년에 쓴 첫 저작도 렐레의 민족지였다.
1966년에 나온 『더러움과 금기』를 비롯한 많은 저작을 통하여 영국 인류학의 재편과정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1977년에 런던 대학을 사직하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러셀 세이지 재단의 문화조사부장으로 취임했다. 1981년에는 노스웨스턴 대학으로 옮겼고, 많은 대학에서 인류학 강의를 계속했다. 미국으로 이주한 후의 활동을 통하여 더글러스의 영향은 미국 인류학계에도 침투했다.
문화인류학의 명저 50 / 아야베 츠네오 지음 ; 김인호 옮김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 / 앨런 바너드 지음 ; 김우영 옮김
인류학의 거장들 / 가바리노 지음 ; 한경구, 임봉길 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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