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사] 상징과 구조, 오염과 순수 - 메리더글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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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류학사] 상징과 구조, 오염과 순수 - 메리더글러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배경
2. 업적 및 이론
3. 결론
본문내용
1. 배경
1921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메리 더글러스는 영국에서 성장하고 수학했다. 1946년 옥스퍼드에서 에번스 프리처드 밑에서 인류학을 공부하였고, 1951년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949년에서 1950년까지, 그리고 1953년에 자이르의 렐레(Lele)에서 민족지적 현지조사를 수행하였다. 옥스퍼드에서 잠시 강사로 있던 더글러스는 1951녀누터 1977년 사이에 런던 대학의 유니버시티 컬리지에서 강사로 출발해 교수가 된다. 초창기에 쏟아져 나온 논문들은 렐레 사회의 다양한 측면들을 다루었고, 이따금 후기의 관심을 예감케 하기도 했다. 1960년대 중반 더글러스는 렐레족에 대한 통찰력을 광범위한 비교문화작업으로 확대하여「규칙과 의미:일상적 지식의 인류학」같은 편찬서를 통해 폭넓은 이론적 문제들을 고려하였다.
그녀는 인지인류학, 상징론, 종교와 도덕률 등의 강의를 위해 이책을 편집했으며,“그것은 인류학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수용되어야 한다고 본인이 믿는바를 해설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더글러스는 “의미의 이해에 실마리를 제공하는 사회적 관습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출발점에서 별로 진전 된 바가 없다” 고 주장하였고 그 답보 상태를 극복하는 것이 그녀의 주된 연구 과제였다.

2. 업적 및 이론
메리 더글러스는 상징적 분류와 그 문화적 맥락에 대한 귀중한 인류학적 접근을 창출하였으며 상징의 세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파악할 필요성을 느끼던 수많은 사회과학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오염(pollution)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질서체계를 이해하고자 했다. 이항대립적 방법, 집합적 속성(collectivity), 사회의 제의적 기능(social ritual function)등 뒤르켐의 개념을 차용하고 있으나, 분류적 속성보다는 사회의 관계(social relation)하의 문화속성 자체에 관심을 두었고, 초기사회와 근대사회를 구분하지 않고 동일하게 봤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론적 틀이 되는 '오물(dirt)'은 개념은 기존 사회질서체제에 반하는 요소가 내재되어 있을 때 사용되는 것으로, 더글러스는 개인들이 오염의 개념을 접하면, 반사적으로 기존체제를 유지하는 행동을 유발하게 된다고 하였다. 이는 사회적 질서를 재생산하는 역할을 의미하며, 제의적 성격을 띤다고 말할 수 있다.
*상징적 의미
메리 더글러스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 미술, 음식, 언어등의 문화속에서 유형별로 체계화시키고, 각 상징이 지니고 있는 구조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다. 상징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계절
참고문헌
「인류학의 거장들」 - 제리무어 지음, 김우영 옮김(361p~378p)
「문화인류학의 역사」- 가바리노 원저, 한경구, 임봉길 공역
http://report.campus.daum.net/re-detail.html?no=RR000130160&qquery=%B8%DE%B8%AE%20%B4%F5%B1%DB%B7%AF%BD%BA(2004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