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주
일본의 외래주
일본의 음주문화
새우, 오징어, 생선 등의 어패류나, 여러가지 야채 등을 밀가루에 입혀서 기름에 튀긴 요리를 말한다
우리는 튀김을 간장에 찍어 먹는게 대부분이지만,
일본 사람들은 우리처럼 튀김요리를 별도로 먹기도 하지만,
우동이나 밥에 얹어서 먹거나 카레등과 같이 다른 요리와 같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긴다.
2)타코야키
다코는 일명 문어 낚지를 말하며. 야끼는 굽다라는 말이다.
즉 문어나 낚지를 잘게 만들어서 밀가루 등에 묻쳐서 모양을 둥글게 만들어서 불에 익힌 것을 말한다.
1930년대 중반 오사카근처 바다에서 문어가 많이 잡혔을때
“아카시야키”라는 요리를 흉내 내서 문어를 넣어 구운것이 기원이라 할 수 있다
문어가 들어간 야채빵 위에 소스와 파래김가루, 가다랭이포, 마요네즈와 겨자등을 얹어먹는다
여담)
서울에는 전철역근처나 대학가 등에서 붕어빵 장사처럼 타코야키를 파는 곳이 종종 있으며,
타코야키로 유명한 가게는 종로구 탑골공원앞에 있다
일본의 음주문화
칵테일소주의 원조
보토르기푸
무례한 주도법 [무례캉]
술잔을 받으라
빈속에 술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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