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서감상문] `소중한것을 먼저하라`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먼저 이 책은 시계와 나침반에 관한 얘기를 해주고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관리하는 것이라는 것, 또 상호 의존의 시너지와 원칙 중심의 삶이 주는 힘과 평화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시계는 수없이 들여다보지만, 정작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기계는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참으로 중요한 것은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성실한 것도, 효율적인 것도, 최선을 다하는 것도, 올바른 것을 대신해 주지 못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올바른 방향으로 성실할 때 그 성실은 가치 있는 것이다. 스티븐 코비의 책은 이러한 우리 삶에 대하여 방향 감각을 가지도록 하고, 시간관리에 대한 패러담임을 제시한다. 여기서 스티븐 코비는 지금까지의 시간관리 유형은 1,2,3 세대로 분류하고 그것들이 지닌 약점을 완전히 극복하는 제 4세대의 시간관리 접근 방법을 말해준다. 한마디로 말하면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더 빨리 더 많은 일을 하는 방법을 가르치기보다는 시간 사용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사람 때문에 일할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가르치기보다 일보다 사람을 우선한다고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