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노암 촘스키의 `불량국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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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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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국은 왜 테러의 표적이 되었나?

이 책은 왜 미국이 테러의 표적이 되었는가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반 세기 넘게 우리와 함께 해 온 미국이 과연 어떠한 나라인지, 또 진정한 불량국가는 어느 나라인지, 왜 미국인들이 테러의 표적이 되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한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하지만 너무 사례가 많다보니 복잡하고 내용의 연결이 잘 안되는 것 같다. 먼저 이 책의 제목인 불량국가(Rogue States)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나 자신조차도 책을 읽기 전 ‘불량국가’하면 수많은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인식하는 국가들(이라크, 북한, 쿠바 등)을 떠올렸다. 단순히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국가라는 이유 때문에 말이다. 나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어떤 이유로 이들은 불량국가에 속하는 것인가?
불량국가라는 용어는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된다. 하나는 선별된 적국들에 대해 적용하는 프로파간다로서의 용법이고, 다른 하나는 스스로를 국제질서에 구속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하는 국가들에 적용되는 문자 그대로의 용법이다. 불량국가-노암촘스키 7p
이 글을 가볍게 읽는 독자는 무슨말인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쉽게 써보자면 첫 번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의미로서 이라크, 리비아, 북한, 쿠바 등 강대국의 논리에 따르지 않는 국가들에 적용되는 의미이고, 두 번째는 진정한 의미의 불량국가는 “유엔 등 국제사회 질서대신에 힘의 논리를 중시하는 나라들로서 스스로를 국제질서에 구속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간주하는 강대국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