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문화론] 유럽 애니메이션의 의미와 한계
애니메이션의 어원은 라틴어의 anima(영혼, 생명체), animatus(움직이게 한다. 살아나게한다)라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다. 과거 애니메이션은 ‘정지된 것을 움직이게 한다.’라는 의미로 극장 스크린으로 표현을 하였고 현재 애니메이션은 한 컷의 필름, 캐릭터, 과학적 기술 등도 포함, 다양한 매체로 표현되고 있다. 이에 따라서 표현 매체의 변화도 과거에는 극장의 스크린(Screen)에서 현재에는 TV, Computer, Video, DVD 등으로 다양해 졌다. 인터넷 참조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05&docid=2189
만화와의 차이점은 만화는 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하여 익살스럽고 간명하게 인생이나 사회를 풍자 · 비판하는 그림 형식이고, 애니메이션은 그림이나 인형 등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 대상을 조금씩 그 자세나 위치를 바꾸면서 한 장면씩 촬영하여 영사상의 동작을 나타내는 방법으로 제작한 영화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참조 :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05&docid=5991
즉, 만화를 움직여서 영화화 한 것이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단, 일반적인 그림의 움직임 형태가 아닌 이야기(Story)가 있는 움직임 형태이다.
유럽 애니메이션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면, 16세기 유럽에서 인간의 성행위 장면을 다룬 플립북(flip-book)이 존재했고 17세기 중반엔 유리 슬라이드를 사용해 움직임을 보여주도록 고안된 장치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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