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정의 필요성 및 문제점
2) 개정 추진 경위
2. [한글 맞춤법](1988)의 구성과 기본 원리
1) 전체적 구성
2) 기본 원리
3. 맞춤법 규정의 기본 요건
4. 맞춤법 총칙과 구성에 관한 문제
1) 자립성 관련 (이현복의 견해)
2) 자족성의 문제 (임홍빈의 견해)
3) 기타 논리성의 문제
5. 맞춤법 규정의 세부 문제
1) ‘자모’에 관한 문제
2) ‘소리에 관한 것’의 문제
3) 형태에 관한 것의 문제
4) “띄어쓰기”의 문제
6. 맺음말
**참고 문헌**
조선어학회의 [한글 맞춤법 통일안](1933)이 약 50여년 간 국어의 어문 생활에 상당한 역할을 해 왔지만, 50여 년 간을 적용해 오면서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점이 드러나게 되어 개정의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었다. 그 문제점들은 다음과 같다. 국어 연구소(1987) ‘국어 생활’ 13호에 실린 ‘맞춤법 및 표준어 개정 경위’ 참고
(1) 현재에 와서는 불필요한 조항이 생기게 되었다.
‘빨내’를 ‘빨래’로 적도록 한 규정 ‘놀앟다’를 ‘노랗다’로 적도록 한 규정
‘동’을 ‘아동’으로 적도록 한 규정 ‘븍방’을 ‘북방’으로 적도록 한 규정
‘긔차’를 ‘기차’로 적도록 한 규정
(2) 규정의 미비로 인하여 표기상의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한글 자모를 사전에 올릴 적의 순서에 대한 규정이 없어 사전마다 표제어의 배열 순서가 다름
한자음의 두음 법칙에 관한 세부 규정이 없음
家庭欄 가정란: 가정난 東九陵 동구릉: 동구능
된소리로 나는 접미사의 표기에 관한 세부 규정이 없음
일꾼: 일군 빛깔: 빛깔
(3) 현실 표기에 있어서 잘 지켜지지 않거나 사용상의 불편을 겪는 규정이 있다.
불규칙 용언 중 어간의 끝 ‘ㅂ’이 ‘우’로 바뀔 적의 표기
이현복, 임홍빈 외 [한글 맞춤법, 무엇이 문제인가?], 태학사
연규동, [통일 시대의 한글 맞춤법], 박이정
[한글 새소식]188, 한글학회
김광해 외, [국어지식탐구], 박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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