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목란사(木蘭辭) VS 뮬란(MULAN)
Ⅲ. 아는 만큼 보게 된 MULAN
1. 개인수준 = 뮬란
2. 집단 수준 = 징집된 군대
3. 조직 수준: 중국...그리고 미국
Ⅳ. 결론: 같은 풀 또또또!!! 되새김질하면서
※문헌정보 및 영화정보
“목란의 성(姓)은 무엇인가?”
지난학기 전공과목 시험문제에 나온 문제이다. 고대문학사 시간 목란사(木蘭辭)에 대해 배운 것은 기억이 나나 답은 생각이 나지 않는…….결국엔 답하지 못한T-T 가슴 아픈 문제로 기억에 남는다. 답은 화(花)목란이었다.
당시 목란사를 소재로 뮬란이라는 영화가 탄생한 것이라는 여담을 듣고 아~그런거였어??..하고 고개를 끄덕이고는 주위의 모든 아는 사람들에게 그 비화(?)를 전해주며 중문인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던 경험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렇게 잊혀지지 않는 제목의 영화에는 생각보다 많은 부분들이 조직행위와 관련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물론 남성우월주의, 신데렐라 콤플렉스 극복이라는 페미니즘적 시각에서도 해석될 여지가 많은 소재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이번 개인과제를 통하여 조직행위론과 관련한 나만의 시각으로 새롭게 해석해 보고자 한다. 개인수준, 집단수준, 조직적 수준으로 범주를 나누고 각 범주에서의 조직 내 개인행동과 집단 행동 및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고자 하는 바이다.
ㆍ뮬란(MULAN): 베리쿡/토니밴크로포트 감독, 밍네웬/에디머피 주연, 월트디즈니(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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