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프 컷(Jump Cut)
2) 위치관계와 방향성
3) 한 인물과 청중의 방향성
4) 피사체의 동일성
5) 화면 내용의 변화
6) 역각 쇼트(Reverse Shot)
7) 팔로우 쇼트(Follow Shot)
8) 암시법(Charade)
9) 프레임 인(Frame In)
10) 프레임 아웃(Frame Out)
■ 디졸브(Dissolve)
■ 페이드(Fade)
■ 와이프(Wipe)
■ 음향전환
■ 점프 커트(Jump Cut)
■ 교차 편집(Cross Cutting)
■ 멀티테이크(Multi-Take)
■ 몽타주 시퀀스(Montage Sequence)
■ 조형일치의 몽타주(Graphic Match)
■ 상징과 암시의 몽타주(Montage of Symbol & Metaphor)
■ 점프 커트(Jump Cut)
■ 교차 편집(Cross Cutting)
■ 멀티테이크(Multi-Take)
■ 상징과 암시의 몽타주(Montage of Symbol & Metaphor)
쇼트와 쇼트를 연결할 때의 기본원칙은 앞에서 이미 논의되었지만 다시 한번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1) 점프 컷(Jump Cut)
움직이는 동일 피사체를 같은 카메라의 위치, 같은 화면 사이즈로 연결하면 갑자기 화면이 튀는 느낌을 줍니다. 이것을 점프 컷이라고 하는데 점프 컷을 피하기 위한 방법은 촬영할 때 카메라의 위치를 바꾸거나 화면의 사이즈를 바꾸어 줍니다. 또 어쩔 수 없이 점프 컷 상태로 연결할 때는 연결하는 쇼트와 연관성이 있는 다른 쇼트를 두 화면 사이에 인서트로 삽입하여 화면의 튀는 감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위치관계와 방향성
두 피사체 이상이 있을 경우에 그 피사체들간의 위치관계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연결해야 합니다. 그 피사체를 함께 잡을 때나 따로 따로 촬영할 때라도 그들의 방향성이나 위치관계가 혼동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주 보고있는 두 사람의 경우, 두 사람의 눈을 연결하는 가상의 선을 회화축, 또는 이미지 라인(imaginary line)이라고 합니다. 이 선의 어느 쪽이든 한 쪽의 선 안 180도 범위 안에서 촬영하면 카메라의 위치가 변하여도 그 방향성은 유지됩니다.
3) 한 인물과 청중의 방향성
정면에 있는 청중을 향해 연설을 하고 있는 한 인물의 경우도 그 인물과 정면의 청중을 연결하는 선을 그을 수 있습니다. 그 선의 어느 한 쪽 방향에서 촬영한다면 연설하는 인물과 듣는 청중의 시선방향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4) 피사체의 동일성
같은 피사체의 경우는 동일성이 전제조건이 됩니다. 특별한 상황의 변화가 없는 한 색조, 방향성, 의상, 소도구, 장소 등의 변화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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