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심리] 사람들은 왜 명품에 끌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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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명품심리] 사람들은 왜 명품에 끌리는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거부할 수 없는 명품의 유혹
Ⅱ. 국내 명품 소비 유형
1) 명품족의 등장과 명품 중독 현상
2) 명품 아르바이트
3) 가짜 명품의 등장과 소비
Ⅲ. 국내 명품(고급 소비) 선호 현상의 배경
1) 유행 심리로 인한 명품 소비
2) 기업의 명품 마케팅
Ⅳ. 명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의 필요성

본문내용
Ⅰ. 거부할 수 없는 명품의 유혹

“이것은 얼마니, 이것이 바로사체, 이것은 구짜, 이것이 노비통, 이것은 팔에감아, 럭셔리 강이여.”
이 대사는 모 개그 프로그램에 나온 개그맨이 하는 유명한 대사이다. 자신을 럭셔리 강이라고 소개하는 그는 온 몸을 명품으로 치장하는 이른바 명품족이라고 할 수 있다.
명품의 사전적 정의는 ‘뛰어난 물건이나 작품’ 이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이나 19세기 골프 클럽의 명장인 영국의 휴 필립이 평생에 100개 밖에 만들지 않았다는 골프 퍼터처럼 예술적 가치와 희소성을 지닌 작품을 의미한다. 한편 어떤 사람은 명품의 정의를 ‘쓰면 쓸수록 빛을 발하고 질리지 않는 것들’ 이라고 한다. 비싼 값의 유명 브랜드 제품만이 명품이 아니라는 얘기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명품’ 하면 으레 샤넬, 루이뷔통, 구찌 등 유명 럭셔리 브랜드를 떠올린다. 최근 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88%가 ‘명품=고가품’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어느새 명품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익숙한 말이 되었다. 특히 젊은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씩 명품을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아마도 그러한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왠지 남들보다 잘난 것 같은 우월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젊은 여자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명품을 산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들리고 있다. 젊은이들의 세상인 사이버 공간 안에서도 명품 열풍은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참고문헌
김대영(2004), 『명품 마케팅』, 미래의 창.
김상헌, 오진미(2003), 『귀족 마케팅』, 청년정신.
마르크-알렝 데깡(1999), 『허영과 문화의 유행 심리』, 강주헌(역), 사피엔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