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연구의 접근방법
1. 연합주의 접근
2. 인지심리학적 접근: 정보처리적 접근
모든 정신현상은 기억을 전제로 한다. 만일 과거의 학습이나 경험에서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순간적인 경험만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우리는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를 현재에 연결시킬 수 있다. 기억능력이 없다면 과거는 없고 현재만이 있을 뿐이며, 똑같은 일이라도 접할 때마다 새롭고, 이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할 것이다. 더욱이 간단한 대화, 지식의 습득, 문제해결, 대인관계 등 거의 모든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이처럼 기억은 매우 중요하고 기본적인 심리과정으로서 오랫동안 심리학의 중요 연구대상이 되어 왔다.
기억연구에 대한 이론적 접근은 크게 20세기 초 행동주의적 입장의 연합주의와 근래 발전한 인지심리학적 입장의 정보처리적 접근으로 대별해 볼 수 있다.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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