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1,2-세르반테스 안연옥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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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돈키호테1,2-세르반테스 안연옥 열린책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마지막으로 편력기사에 미친 돈키호테가 죽기 전에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 즉, 광적인 돈키호테에서 정상인 알론소 키아노(본명)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중요한 것은 여기서 작가가 한 말인지, 옮긴이의 해석인지 몰라도.

"돈키호테가 미쳐서 살다가 제 정신을 찾고 죽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대목은 우리에게 심오한 삶의 교훈을 준다.
하고 싶은 말
이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읽게 된 계기는 워낙 다양한 책에서 주인공 돈키호테를 언급하여 읽지 않을 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정확하게 돈키호테의 이야기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을 알지 못했다. 말을 타고 다니며 멍청한 기사라이면서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알고 있었다. 첫 나의 고전으로, 책을 받아 보는 순간 엄청난 양(781페이지)에 놀랐고, 다 읽을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꼭 해리포터나 만화에서 보면 마법사들이 주문을 외던 그런 종류에 책으로 느껴졌다. 완독하게 되면 모든 책을 거뜬히 읽을 수 있는 마법이 생기길 것만 같았다. 하루 10페이지라도 읽자는 심정으로 꾸준히 보니 약 2달 정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