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누가내치즈를옮겼을까
이 책은 오래 전 베스트셀러가 된 후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난 처음에 이 책이 왜 배스트 셀러가 되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누구나 알고 있는 교훈이 아닌가? 누구나 한번쯤 들었을 그런 말을 하는 것 뿐인데
이것이 왜 베스트 셀러가 되었을까? 그것도 전 세계적으로 말이다.
시간이 지난 요즘 이 책이 왜 베스트 셀러가 되었는지 조금씩 이해가 간다.
머릿속에서 잊혀져가는 교훈을 다시 일깨워 주는 책 인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에 대한 책을 소개 하려고 한다.
이 책은 가공의 두 마리 쥐와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다.
냄새를 잘 맡는 쥐 행동이 재빠른 쥐, 변화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 뒤늦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주인공인 이들 넷은 “미로속의” 치즈 찾기에 나선다. 첫 번째 창고의 치즈가 바닥났을 때 냄새를 잘 맡는 스니프와 잘 뛰는 스커리는 곧바로 다른 창고의 치즈를 찾아 또 다른 미로를 더듬어 나아간다. 그러나 햄과 허는 새로운 미로를 찾는 여행을 꺼린다.
그들은 변화를 두려웠기 때문이다. 사태를 인식하면서 그들은 변화를 하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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