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
작품소개
작가소개
차례
책을읽고
차례
제1장 모임
1. 시카고에서
제2장 이야기
1. 스니프. 스커리. 햄 그리고 허
2. 사라져버린 치즈
3. 선택
4. 다시 미로 속으로
5. 두려움의 극복
6. 모험의 즐거움
7. 치즈를 찾아서
8. 벽에 쓴 글
9. 새 치즈의 맛
제3장 토론
1. 그날 저녁
독자들에게
옮기고 나서
작품소개
이 책에서는 "치즈"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얻고자 하는 직업, 인간 관계, 재물, 근사한 집, 자유, 건강, 명예 등을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사람들 각자는 나름대로 자신만의 "치즈"를 마음속에 두고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며, 자신이 그토록 갈구하던 "치즈"를 얻게 되면 그것에 집착하며 얽매이게 된다고 한다. 책의 주인공들은 각자의 "치즈"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모습들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소개
스펜서 존슨(Spencer Johnson) - 남가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왕립의과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단순한 진리로 인생의 핵심을 통찰하여 현대인들의 내면과 정신세계를 치유해 주는 많은 책들을 펴냈으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뉴욕타임즈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올랐던 전체 5권의「1분 시리즈」를 비롯해「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인생을 단순화하라」「정직의 가치」「소중한 선물」 등이 있다. 지금까지 세계 26개 국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어졌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