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변화에 맞서는 나를 기대하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헴과 허는 그러한 실패의 한가운데서 서로 갈등한다. 다른 곳으로 가자는 허의 말에 헴이 단호하게 거절한다. “난 이제 너무 늙었어. 길을 잃고 헤매는 멍청이가 되고 싶지 않아.” 이 말에 허의 마음에 있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고개를 들었고 새 치즈에 대한 희망은 사라진다. 아~~ 어쩌면 지금의 나의 모습과 이리도 같을까? 예전엔 몰랐던 단어하나하나가 나의 폐부를 찌른다. 최근 나는 나의 상사와 지독하게 갈등했다. 나의 상사는 나의 업무 능력에 대해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하였고, 나는 이정도면 나도 성장했다고 반발했다. 나의 상사는 나에게 좀 더 성장해야 한다고 채찍질하였고, 나의 실력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했다.
하고 싶은 말
이 글은 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 하는 우화를 빗대어 현재의 나의 모습을 비유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변화라는 시기가 나에게 닥쳤을 때 생쥐 2마리처럼 준비된 모습으로 변화를 박차고 나아갈 것인지, 아니면 변화가 두렵지만 이걸 극복하고 다잡으면서 변화를 맞이할 것인지, 아니면 변화하려고 하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고 두려움을 더 증폭시키면서 주저앉게 만들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