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이 책은 기대했던 이상의 것을 나에게 안겨주었다. 모리 선생님과의 말씀과 미치의 생각,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과거의 이야기들과 죽음에 관련 있는 부족들의 이야기들 등은 훌륭한 스승을 떠나보내는 제자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더욱 더 값져 보이게 했다.
낮잠을 오랜 시간 잔후 지끈거리는 머리도 식힐 겸 반 정도 읽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다시금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정말로 이전보다 정독 했다. 그리고 모리 선생님이 한 말씀을 가슴깊이 느꼈다. 그리고는 마음이 평온해졌다. 문득 ‘책은 마음의 양식’이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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