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누가 내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1998년에 미국에서 출간되었던 이책은 우리나라의 IMF당시에 나온 책이다. 왜 우리는 그러한 경제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을까? 바로 이 책에 그 해답이 들어있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나의 생활에서 어딘가에 안주 해버지는 않았는가 반성도 하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은 전체 3장의 액자식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도입부로 오랜만에 동창회에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변화를 강박 하는 환경과 그에 맞닥뜨린 우리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장부터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이 책의 핵심으로 ꡒ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ꡓ라는 제목의 우화를 소개하고 있다. 3장은 이 우화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이 우화를 일과 삶 속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동창생들의 토론을 통해 우리에게 받아들이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선 2장에 나오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우화이야기를 조금 요약을 하고 그에 따른 나의 생각, 그 것으로 인한 나의 변화를 써보려고 한다.
여기엔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두 마리의 쥐 와 헴과 허 라는 두 명의 꼬마가 나온다. 이들은 C 창고에서 치즈를 찾아 헤메이다가 굉장히 많은 평생을 먹고도 남을 것만 같은 치즈를 발견한다. 하지만 이건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다. 생쥐인 스니프와 스커리는 자신들의 운동화를 잘 보이는 곳에다가 걸어두고 치즈를 먹고 즐기면서도 만만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게 그들은 앞으로 일어날 다음의 일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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