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멕시코 혁명(1910-1917)
1.작품에 나타난 마술적 사실주의
2.COMO AGUA PARA CHOCOLATE에 대한 작품 분석
3. 작품내 인물분석
4.책과 영화
5.Laura Esquivel
6.토론해 볼 점
디아스 정권이 1876년 들어서면서 강력한 철권 독재 체제를 구축하면서 눈부신 경제 성장의 기적을 일궈냈으나 당시 사회에 대다수인 농민들은 중세 농노처럼 착취와 대농장에 예속되어 있던 상황이었고, 외국자본의 국내 산업이 잠식당하였고 외국자본가 밑에서 국민들은 횡포와 착취를 견뎌야만 했다. 디아스 정권의 비민주성과 부정부패와 더불어 그는 외국과 기술관료(즉, 지식인들)에 대한 맹목적 찬양을 하였다. 하지만 기득권층인 대농장주나 상류 지식층에게도 외국자본에 혜택을 주기 위해 역차별을 하는 등 불만이 고조되기 시작했다. 이 와중에 값싼 외국 곡물 수입과 수출용 작물 위주의 플렌테이션 농업은 (1907-10년)에 식량난에 닥치게 하였다. 미국의 금본위제 시행으로 외국의 은 시세가 대폭락하면서 멕시코 페소화 가치가 따라서 하락하였다. 이에 복지와 공공 분야의 재정 지출을 줄이는 노력을 하였는데 이는 식량난에 시달리는 국민에게 민생고를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디아스 세력은 부정부패의 화신이었던 부통령 코랄(Ramn Corral)를 디아스 후계자로 앞세우고 ꡒ재선 반대ꡓ, ꡒ공명선거ꡓ를 내걸고 폭발적 지지를 모으고 있던 야당 후보 마데로에 대한 탄압을 가했다. 결국 1910년 대통령 선거는 디아스 대통령과 코랄 부통령의 재선으로 끝나면서 혁명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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