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 김영하의「거울에 대한 명상」의 작품분석
2. 나르시시즘의 파멸에 대해
1. 공간에 대해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 그 아래 흐르는 검은 강물. 줄기자체 따라오던 달빛도 다리 위를 비출 뿐. 그 아래는 말 그대로 어둠이었다. 발기한 말의 성기처럼 교각이 위태로워 보였다.
발정난 두 남녀가 있는 곳이다. 그곳을 작가는 발기한 말의 성기처럼 위태로워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위태로운 성의 모습. 앞으로 그 성욕으로 인하여 위태로운 일을 겪게 될 것은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어디서 시공간 이동이라도 한 듯이 그쪽에는 승용차 한 대가 버려져 있었다. 폐차 비용을 아끼려고 누군가 버리고 간 차
문학과 사회 연구회 지금. 『문학과 현실의 삶』국학자료원. 1999.
박혜경 지음. 『문학의 신비와 우울(박혜경 평론집)』문학동네.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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