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1-등장인물
2-줄거리
★본론
1-작가*감독의 경향
2-두 원작이 가진 연관성
3-영화화된 원작의 해석
4-감상키워드
5-영화화를 통한 이점과 한계점
★결론
★참고문헌
이기훈 (한석규) : 강력계 형사로 탄탄한 성공가도가 보장되어 있다. 단아하고 순종적인 아내 수현과 도발적이고 매혹적인 정부 가희를 두고 그 사이를 오가며 조화로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기훈은 가희와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지만, 가희라는 인물에게 중독되어 빠져나올 수 없는 인물이다.
최가희 (이은주) : 도회적이고 화려한 외향 속에 고독한 내면을 가진 가희는 재즈바의 보컬로 기훈의 불륜상대이자 기훈의 아내 수현의 친구이다. 삶의 유일한 이유인 기훈과의 사랑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절망과 고통을 느낀다.
한수현 (엄지원) : 겉으로는 평정을 유지하며 비밀을 품은 채 기훈과 함께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만들어 나간다. 기훈과 가희의 모습을 보며 평정이 깨지고 그로인해 내면에 숨겨졌던 어두운 그늘이 점차 드러난다. 반전의 요소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지경희 (성현아) : 속내를 알 수 없는 묘한 여자로 기훈이 맡은 살인사건의 참고인이자 용의자로 오른다. 남편이 살해된 상황에서 기훈의 공격적 수사가 진행되지만, 아마추어 사진작가라는 내연남과 서로 엇갈린 진술을 하며 사건을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김영하, 1997, 호출(거울에 대한 명상), 문학동네
김영하, 1999, 엘리베이터에 낀 그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문학과지성사
나다니엘 호손, 2004, 주홍글씨, 문예출판사
외의 문헌과 사이트들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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