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에 대한 명상 독후감
그러나 이 말이 널리 알려진 것은 S.프로이트가 이를 정신분석 용어로 도입한 뒤부터이다. 그에 의하면 자기의 육체, 자아, 자기의 정신적 특징이 리비도의 대상이 되는 것, 즉 자기 자신에게 리비도가 쏠려 있는 상태이다. 보다 쉽게 말하면 자기 자신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정신분석에 따르면 유아기에는 리비도가 자기 자신에게 쏠려 있다. 그래서 프로이트는 이 상태를 1차적 나르시시즘이라고 하였다. 나중에 자라면서 리비도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떠나 외부의 대상(어머니나 이성)으로 향한다[對象愛]. 그러나 애정생활이 위기에 직면하여 상대를 사랑할 수 없게 될 때, 유아기에서처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상태로 되돌아간다. 이것이 2차적 나르시시즘이다. 프로이트는 정신분열병(精神分裂病)이나 파라노이아[偏執病]는 극단적인 예라고 생각하였다.
2.나의 감정묘사, 성현의 대사
이 소설은 나와 그녀, 즉 가희 사이의 대화와 행동들을 통해 모든 갈등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특히 ‘나’의 감정이나 생각의 묘사가 대단히 독특하고 감각적이다. 이러한 묘사 덕분에 ‘나’의 느낌과 생각을 강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대화를 통해서만 전달되어지는 가희의 생각도 독설적이고 직설적인 말들로서 충분히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감각적인 묘사와 인물들의 거침없는 대화가 정말 인상적이었다.
3.나와 가희,성현 세사람의 관계
성현-가희의관계-고1쯤에 같이 강간을 당한후 어느 날 동성애자로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가희가 대학에 가서 ‘나’를 사랑하게 되자 성현은 질투심에 나와 결혼
!나-가희의 관계-나의 더러운 욕망의 배출구 (하수도),섹스파트너
성현과 결혼을 해 사회적으로 완벽해 보이는 남편으로 가장으로 보이지만
가희를 통하여 온갖 변태적 욕구를 채움
그러나 마지막에 가희(진실의 이미지)도 그가 가지고있던 성현의 깨끗하고 정숙한 이미지를 깨버림으로써 그의 거울을 파괴~
나-성현의관계-나의 추구하는이상향(상수도)
나가 사회적으로 비춰지고 싶은 욕구이며 이상을 실현시키는 모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