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론] 전상국의 `우상의눈물` 작품분석
Ⅱ 체험과 작품세계
Ⅲ 작품의 주제
Ⅳ 등장인물의 성격분석
Ⅴ 기표와 담임, 반장과 의 대립
Ⅵ 에서 보여주는 善 과 惡
Ⅶ 우리사회속의 교실이야기
전상국 ( 1940 ~) 강원도 홍천출생, 소년시절 6.25전쟁을 겪음 1960년 경희대학교 국어국문과에 입학해 황순원 에게 문학수업을 받음 대학재학시절 신춘문예에 소설 ‘동행’ 당선 문단등장
1963년~1985년까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원주 및 춘천, 경희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하면서 경희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해 현대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로 임명되었으며 2001년 현재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
Ⅱ 체험과 작품세계
전상국은 체험의 감각적 직접성을 잘 살리는 작가이다 소설 속에 재구성된 그의 체험 중 가장 압도적인 것이 6.25체험이다 그는 어린시절에 6.25를 겪었기에 그의 소설에는 6.25의 현장성이 살아있다고들 보통 말한다 그다음 중요한 체험은 교사체험이다 그는 1963년부터 약 20년간 교사생활을 했다 1985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교수직도 넓게 보나 교사직의 연장이라면 그는 교사로서의 일생을 사는 셈이다
작품경향 을 살펴보면 유년기에 경험한 6.25전쟁과 오랜 교직생활에서 체득한 교육현장 체험을 제재로 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의 작품을 통해서도 학교를 무대로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생간의 이야기를 형상화함으로써 교육의 순수성을 훼손시키는 교활한 위선과 합법적인 권력의 폭력성 등을 사실적으로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동행, 아베의 가족, 우상의 눈물, 우리들의 날개 ,살아가는손 ,광망 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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