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가난하다고 죄가 되는가... 가난하다고 불행하란 법이 있는가... 가난하지만 행복을 위해 즐길줄 알고 다른 사람과 행복을 느낄줄 아는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이 세상은 행복하지 않는가.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내게 깊히 있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제목은 어떤 내용일지를 궁금해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웬지 모를 아이들의 생각속에서 바라본 이 세상의 모습은 어떠할런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이 책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의 이끌림에 더더욱 빠져들게 되었다. 자연히 내 기분은 이 책 속의 이 책 주인공들을 자연스레 쫓아가게 되었고 이들의 슬픔을 내 자신조차도 그들의 입장에서 느끼고 기쁘면 나도 따라서 기뻐지고 이런 것이 책속에서 느껴지는 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괭이부리말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로 보일 수 도 있겠지만 어떻게 본다면 그들은 우리보다도 더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면서 가난의 굴레에서 원망하기보다 자기들 스스로의 삶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세를 통해 이 험난한 힘듦을 이겨내는 모습이 무척이나 멋져 보였다. 생계를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 그런데도 이렇게 어렵게 사는 삶이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나의 궁금증은 더더욱 깊어져만 갔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데 이들보다 더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들이 과연 없을진데 아니 더 게으르고 자기 삶속에서 열심히란 단어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데 왜 이들은 계속적으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지 나는 너무나도 궁금해졌다
하고 싶은 말
김중미 소설의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