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지를 밀양 영남루로.... - 1
밀양 영남루를 찾아 떠나 인터넷여행 - 1
밀양 영남루 가는길(교통편) - 2
밀양 영남루 - 2 ~ 3
아랑전설 - 3 ~ 4
밀양지(密陽誌)로 본 아랑제 - 5 ~ 6
밀양 영남루의 구조 - 6
돌아오며 - 7
영남루입니다. 조선시대의 밀양군 객사(왕명을 받고 온 벼슬아치나 사신이 머물던 곳)였던 밀양 관의 부속 건물로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우리 나라 3대 누각의 하나로 손꼽힙니다.
영남루는 조선시대의 밀양군 객사인 밀주관 (密州館)에 부속된 누
각입니다. 정면이 5칸, 측면이 4칸으로 기둥사이를 넓게 잡고 높은
기둥을 사용하여 규모가 매우 웅장한 2층 목조건물입니다.
창건은 고려 공민왕 때에 세웠졌다는 기록은 전해오나 현재의 건물은조선 헌종 8년에 화재로 타 버린 것을 2년 후에 1844년에 밀양부사 이인재가 재건한 것이며 조선후기의 대표적 건물 중의 하나이다.
또한 현재에는 우리 나라의 보물 제 14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동편에 능파당, 서편에는 계단을 사이에 두고 침류각이 달려 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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