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빅터프랭클의 `죽음의수용소에서`를 읽고
또,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 얼마나 추해 질 수 잇는가? 평소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 아마 저자도 의사 였으므로 어느 정도는 사회 지도층이었을 것이다. - 그런 빵 몇 조각을 감추기 위해서 장교 앞에서 그런 추한 모습을 보이고, 물론 살기 위한 몸부림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런 점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면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삶에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었다.
- ' 며칠이라도 삶을 즐기려는 사람들만이 담배를 피웠다. '
결국 담배를 피운 사람들은 오래지 않아 죽어갔다. 삶에 대한 애착 삶에의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 하면서 가끔 나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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