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SCI非 SCIENCE 사이비 사이언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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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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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SCI非 SCIENCE 사이비 사이언스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SCI非 SCIENCE. 이 책의 저자는 과학적으로 명백히 증명할 수 있는 거짓과학, 즉 유사과학을 믿지 말고 좀 더 과학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나가길 워하며 이 책을 썼다. 이 저자가 말하는 과학적 사고방식이란 우리가 여태껏 배워왔고 지금도 배우고 있는 것과 같다. 어떤 현상을 관찰하고, 그 현상을 일반화할 수 있는 다음 현상이 예측 가능한 적당한 가설을 세우며, 그 가설과 예측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을 통해 가설과 예측이 옳은지 판단 한 후 가설을 지지하거나 수정, 혹은 폐기 시키는 과정을 통한 사고방식을 말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 그 당시에는 옳은 이론인 것 같았지만 그 후대의 증명으로 이론이 부정당하고 새로운 이론이 지지를 얻는,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통한 과정의 실례를 들고 있는데 그것이 원자모델의 발달이다. 데모크리스트의 모든 물질에는 궁극적이고 근본적인 구조가 있다는 주장이 있은 후 17세기에 가설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결정적 요소로서 실험적 증거가 도입 되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생겨나게 되고 이후에 데모크리스트의 이론은 깨어지고 만다. 19세기에 돌턴은 데모크리스트의 원자 개념을 사용하여, 원소들은 대단히 작지만 파괴되지도 쪼개지지도 않는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19세기 후반 톰슨이라는 물리학자가 전자의 개념을 발견하고 원자모델의 이론은 재확립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 러더퍼트가 다시 톰슨의 이론을 수정하고, 러더퍼드의 이론 역시 현대의 물리학자들에 의해 수정되고 만다. 그러나 이들 과학자들은 지금의 이론도 진리에 가까운 이론일 뿐이지 진리는 아니라고 말한다. 그들의 현재에는 옳다고 판단되는 이론도 후대에 의해 수정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가 유사과학자들과 과학자들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생각한 것이 이 점인데, 유사과학자들은 그들이 믿는, 믿고 있는 이론을 절대적 진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