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언어발달 특징
신생아기의 울음은 미분화된 울음이지만, 생후 1개월이 되면 울음의 고저, 강도 등이 분화된다. 울음을 통해 주 양육자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생후 6주경부터는 울음 이외에 모음으로 구성된 소리('아아~"우~')를 내는데 이를 쿠잉(cooing)이라 한다. 2개월 즈음이 되면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음절 소리(‘바바바바 '부부부')를 낸다. 옹알이(babbling)를 시작하는 것이다. 옹알이는 성대를 이용한 발성 연습의 시작이다. 옹알이에 대한 주변 사람의 반응을 통해 영아는 자기가 속한 언어사회의 소리와 억양을 듣고 그것을 자신이 내는 소리에 반영하여 첫 단어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 북넷, 2013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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