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인종
학력
성별
혈액형
2. 고정관념과 편견의 원인
현실적 위협과 갈등
동기적측면-사회정체성
인지적측면
성격적측면
3. 편견과 차별의 감소
집단간 접촉-선행조건
동등한 사회적 지위
공동의 목표
접촉 증가
공식적이고 제도적인 지지
보편적 정보에 반복노출
행동적 실천
재범주화
탈범주화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고정관념과 편견의 원인 첫 번째. 현실적 위협과 갈등에 의한 발생입니다. 비교되는 상대 집단이나 특정 개인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대우받지 못한다고 생각, 즉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 그리고 한정된 자원을 놓고 경쟁하며 적개심과 공격성이 나타날 때 고정관념과 편견은 자연스레 발생합니다.
원인 두 번째. 동기적 측면에서 집단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될 때 외집단에 대해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 집단에 대한 자존감을 고양하고 자신을 상대집단보다 우월하고, 도덕적이고, 가치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는 자존감이 위협받았을 때, 편견의 대상이 되는 타인을 비하함으로써 자신의 자존감이 실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개념은 사회정체성과 연관됩니다. 사회 정체성은 자신이 어떤 사회적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는 지각에 기반을 둔 자기 개념 일부입니다. 개인은 어떠한 사회적 범주에 속하게 되면서 자신과 세상을 지각하는 인식 틀을 형성하고 이 속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정체성을 형성하고자 하며, 이는 앞서 말한 대로 내집단 외집단의 긍정적 비교를 통해 성취 가능합니다.
블레이크와 무톤이 평가 편파라 명명한 이 현상은 타지펠의 연구에서 명백히 드러납니다. 사람들은 집단들 간의 상호작용이 없는 조건에서 사회적 범주화만으로 외집단에 대한 차별적 행동을 보였습니다. 최소집단 상황에서 내외집단의 구분은 아무런 사회적 의미나 심각성이나 추후 교류 가능성이 없는 임의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내집단 구성원을 좋게 평가하고, 더욱 보상하려 했습니다.
자기 범주화 이론은 사회 정체성 이론의 기본 틀에서 내집단 선호에 대한 인지적인 측면을 더 정교화한 이론입니다. 자기 범주화 이론은 사람들이 어떻게 심리적으로 하나의 집단을 형성하는지, 집단 과정의 심리 기초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자기 범주화 이론은 개인적 정체성과 사회적 정체성을 명확하게 구분합니다. 사람들이 하나의 개별 인간으로서 자아를 정의하는 것으로부터 사회적 정체성의 관점에서 자아를 정의하는 것으로 이동할 때 집단행동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터너에 의하면 집단행동은 사람들이 개인적 정체성보다는 사회적 정체성의 관점에서 자신을 정의할 때 생기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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