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

 1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1
 2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2
 3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인간’은 지식에 목말라야만 하는 갈증적 존재
소크라테스의 지인들이 말하고, 그의 역사가 말하는 그의 생김새는 ‘개구리처럼 생긴’ 못생겼다. 역사적으로 남아 있는 위인 혹 철인들은 대부분 잘생긴 이들이 많다. 물론 그의 제자 플라톤, 그리고 머나먼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것과는 조금 멀지만 말이다.
그러나 혈기 넘치는 정신과 탐구정신으로 지식(필로소피)를 사랑했으며, 젊은 모든 날을 바쳐 최초의 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한 기본적인 틀이라 말할 수 있는 ‘시민으로서의 주장’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닦아낸 인물이다.
수업을 통해 만난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지식을 비유와 상징으로 이야기 하는 인물이다. 예수가 그렇고, 부처가 그렇듯 뭔가 좀 이름이 남았다는 위인들은 모두 비유로 이야기를 한다. 이후 우리가 철학에서 시작이라 말할 수 있는 ‘동굴 비유’에서 비롯된 ‘이데아’의 아이디어가 된 듯한 비유가 기억에 남는다. 그 비유를 간단히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자면 아래의 담론을 통해 이어가보도록 한다.
지식의 진실과 시민
- 동굴의 비유
“그러면 다음으로는 교육 및 교육 부족과 관련된 우리의 성향을 이런 처지에 비유해보게나. 이를테면, 지하의 동굴모양을 한 거처에서, 즉 불빛 쪽으로 향해서 길게 난 입구를 전체 동굴의 너비만큼이나 넓게 가진 그런 동굴에서 어릴 적부터 사지와 목을 결박당한 상태로 있는 살마들을 상상해 보게. 그래서 이들은 이곳에 머물러 있으면서 앞만 보도록 되어 있고, 포박 대문에 머리를 돌릴 수도 없다네.
이들의 뒤쪽에서는 위쪽으로 멀리에서 불빛이 타오르고 있네. 또한 이 불과 죄수들 사이에는 위쪽으로는 가로로 길이 하나 나 있는데, 이 길을 따라 담(흉장)이 세워져 있는 걸 상상해 보게. 흡사 인형극을 공연하는 사람들의 경우에 사람들 앞에 야트막한 쳐져 있어서, 이 휘장 위로 인형들을 보여 주듯 말일세.
그러면 생각해보게. 만약에 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식으로 사태가 자연스럽게 진행된다면, 이들이 결박에서 풀려나고 어리석음에서 치유되는 것이 어떤 것이겠는지 말일세.
가령 이들 중에서 누군가가 풀려나서는 갑자기 얼어서 목을 돌리고 걸어가 그 불빛 쪽으로 쳐다보도록 당뇨당할 경우에, 그는 이 모든 걸 하면서 고통스러워 할 것이고, 또한 전에는 그 그림자들만 보았을 뿐인 실물들을 눈부심 때문에 볼 수도 없을 걸세.
하고 싶은 말
자료를 잘 읽어보신 뒤, 말만 바꾸어서 본론 내용들을 정리해주세요. 이후 서론은 전체 어떤 흐름으로 글을 이어 나가는지 소개하시고, 결론에서는 느낀점 정리만 하셔도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