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태동 히가시노 게이고 독후감 감상문!!
전작과는 달리 미스터리 요소보다는 휴머니즘적 성격이 강해 마음 한 쪽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전작이 524페이지였는데 이번에는 362페이지로 다소 분량은 줄어들었다. 그러나 스토리의 몰입감은 여전하고 무엇보다 사람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엔지니어 출신답게 이 작품에서도 여전히 이 세상은 물리법칙에 의해 움직이고 있고 예측하지 못할 물리현상은 없다는 신념 하에서 주인공 마도카는 주변 인물들의 문제를 해결해준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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