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1월, 부실채권을 인수ㆍ처분하는 재원으로서 기금채권 발행 등을 통해 총21조 5천억원의 공적자금으로 '부실채권정리기금'을 KAMCO내에 별도로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 기금의 운용계획을 세우고, 차질없는 상환을 위한 기금의 회계관리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운용 규모는 21조 5천억원으로 부실채권정리기금은 금융기관(33개은행, 30개종금사, 2개보증보험사) 및 정부의 출연금,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의 전입금, 기금채권으로 발행한 자금, 한국은행 및 기타의 자로부터의 차입금, 기금운용수익 및 그 밖의 수입금으로 조성되며, 99. 12말 현재 기금을 조성하여 집행한 현황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