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정이유
- 책 한권을 모두 읽고 내용을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이 들 것이라 예상하였다. 어렵지 않은 책을 고르려했고, 미시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딱딱하지 않은 책을 고르려 했다.
책에 대한 평
- 이 책은 딱딱하고 어렵지 않게 경제학의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스토리씩 기호에 따라 읽으면서 정리하기 쉬웠고, 적절한 예제와 간결한 설명이 경제학의 기본 개념을 잘 정리해 주었다. 아쉬운 점은 책이 경제학의 내용을 탄탄하게 논리적으로 다루고 있기 보다는 작과의 관심과 흥미 위주로 써져있었다는 점이었다. 경제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여러 가지 상식과 이론들을 배울 수 는 있었지만 학문적인 깊이는 깊지 않았다.
읽기 전에
- 숙제하면서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사람들이 정말 내가 쓴 글을 읽을까? 하는 것이었다. 긴 글의 형식은 읽기가 지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긴 글의 전체를 다 읽지 않으면 앞에 어디에 어떤 내용이 숨어 있는지 알기 힘들다. 각 장 별로 문제 형식으로 만들어 독자가 아는 내용이면 빠르게 스킵하면서 새로운 내용들을 확인 할 수 게 구성하였다. 문제를 재밌게 만들어 독자들이 읽는데 지루하지 않고 수수께끼처럼 경제현상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하였다.
읽는 방법
- 경제학에 대한 퀴즈와 함께 책의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표 안의 글들은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경제학 지식을 테스트해 보고 경제학 개념을 정리해 보길 바란다. 질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면 아래의 설명을 읽어 볼 필요 없이 다음 문제로 이동하실 수 있다. 특별한 설명이 없는 문제는 모두 OX퀴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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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경제학의 에피타이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