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개론] 우리는 알고 먹는다, 내일을 위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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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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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알고 먹는다? 내일을 위해 먹는다?
주어진 책 중에서 제일 나의 흥미를 자극하는 책은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부르스터 이다. 이 책은 국제 곡물시장에서 절대적인 영향을 행사하는 곡물 메이어들 중에서 시장 지배력이 가장 큰 카길사에 대하여 쓴 책이다. 카길사는 전 세계의 곡물 시장중 약 40%를 장악하고 있다. 이런 영향력은 우리나라에도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수입 곡물 중 60 ~ 70% 정도가 카길사에서 수입을 한다고 한다.
카길사에서 60 ~ 70%를 수입하는 우리나라의 곡물 실황은 어떠할까? 요즘은 밭이 줄어 우리나라 자체에서 생산되는 곡물들이 줄어들고 생산되는 곡물들은 비싸서 주로 수입산을 사먹게 되는 일이 예전에 비하여 많아 졌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것이 정말 문제가 될 것이다. 만약 나중에 농부들이 농사를 전부 그만두고 그 땅으로 주택, 공장 등을 지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수입 곡물 의존도는 약 90% 까지 올라갈 것이다. 그러면 곡물 전부를 수입에 의존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수입을 하고 있는 기업에 맞추게 될 것이다. 터무니 없는 가격에 수입을 하고 안전하지도 않은 곡물들을 수입을 해야 할 상황이 올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요즘 문제가 되었던 FTA협상,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의 농수산물의 수입을 통과하게 되었다. 이 결과 국산에 비하여 가격이 싼 수입산을 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그에 따른 문제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나의 생각에는 FTA협상도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만 조금 피해를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농업에 좀 더 투자를 하여 무엇보다도 안전한 음식을 우리나라 사람들의 먹는 것이 중요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다음으로는 아직은 읽지는 못하였지만 흥미로은 목차를 가지고 있는 리얼 푸드를 찾아서 - 마이크 폴란 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머리말 중에서 ‘1부 산업적 식사 : 옥수수에서 나온 음식들‘ 이 제목을 보고 리포트를 쓰기 위하여 보았던 다큐멘터리 옥수수의 습격이 생각났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생각이 난 것은 그럼 옥수수는 필요한 것일까? 필요가 없는 것일까? 이다. 요즘 옥수수를 이용하여 가축들을 키우고 바이오 에너지라고 하여 청정에너지를 개발하기도 하였으며 옥수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곡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옥수수는 우리몸의 영양소 배분을 불 균형하게 만들어 건강을 해친다고 한다. 그 중 대표적인 성분이 오메가6이다. 오메가6는 오메가3와 최대한 4:1의 비율로 이루어져 있어야 우리 몸에 해롭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옥수수에는 약 60:1의 비율로 오메가6와 오메가3가 포함되어 있으며 옥수수를 먹은 소고기는 108:1까지도 올라간다고 하였다. 이렇듯이 옥수수의 성분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기 쉽게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옥수수는 가장 싼 곡물이기도 하여 가난한 나라에서는 주식으로 많이 먹고 있다. 이런 생각이 오가며 이 목차에는 뭐가 나올지 생각하는 동안에도 정말 즐거웠으며 꼭 읽어 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3부 지속 가능한 지역 음식사슬의 식사 : 풀에서 나온 음식들‘과 ’4부 스스로 마련하는 식사 : 직접 사냥하고 채집하고 길러서 먹는 음식들‘을 엮어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 이번에는 앞에서 말한 옥수수가 아닌 풀로 이야기를 해 볼 것이다. 풀에는 어떠한 성분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다큐멘터리에서 한 실험에서 보면 옥수수와는 다름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풀을 먹고 자란 소의 고기와 옥수수를 먹고 자란 소의 고기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 소에서 나온 유제품으로 유제품을 먹어도 살이 별로 찌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도 되었다. 이렇듯이 우리가 먹는 음식 중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지방, 단백질 뿐만 아니라 음식 재료를 생산하는 동물, 식물의 먹이의 영양소 등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4부의 소제목 안에는 ’완벽한 식사‘가 있다. 완벽한 식사라는 것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4부의 제목처럼 직접 사냥하고 채집하고 길러서 먹는 음식들로 만든 것이 제일 완벽한 식사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직접 기르고 키운 것을 먹을 때는 그 것을 길럿다는 보람과 내가 기른 것이니까 정말 안전할 것이다 라는 마음으로 먹게되어 그 무엇을 먹는 것 보다 더 마음이 놓이고 편안한 식사가 되어 이것이 완벽한 식사가 아닐까? 라고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