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어학 관찰을 통한 추측의 언어 이승우 이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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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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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관찰을 통한 추측의 언어
이승우, 《이미, 어디》
1. 서론
2. 본론
가. 이미없는 이미
나. 여기에 없는 여기
다. 어디에도 없는 어디
3. 결론
서론
이승우, 1960년 2월 21일 전라남도 장흥 출생.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수상작 으로 데뷔. 수상내역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 1993년 제1회 대산문학상 소설부문, 2002년 제15회 동서문학상 소설집, 2006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이승우의 소설엔 늘 현실을 날카롭게 보는 시선이 있다. 낯설지 않은 것을 낯설게 만드는 그의 소설. 종교적 사유, 인간에 대한 이해와 성찰이라는 주제로 독특한 그의 소설적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그에게 《이미, 어디》가 지나고 있는 지점은 어디일 것인가. 그에게 ‘여기’는 《이미, 어디》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다.
이승우는 이렇게 말한다.
소설가는 이 세계 너머에, 또는 그 안쪽 깊이에 이 세계와 다른, 혹은 똑같을 수도 있는 또 하나의 세계를 설계한다. 그것은 꿈꾸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세계이다. (중략) 그는 사는 자가 아니라 꿈꾸는 자이다. 아니, 그의 꿈꾸기가 곧 삶이다. 그는 살기 위해 꿈꾸고, 꿈꾸기 위해 산다.
-한국일보 발췌
이 말은 사르트르의 ‘인간은 상상력으로 산다.’는 말과도 같다. 우리는 사르트르의 존재의 무에 관한 이야기로 《이미, 어디》에서 그가 가지고 있는 과거의 ‘이미’, 그리고 어디에도 존재하지 못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여기’, 어디에도 없고 오지 않을 ‘어디’를 말하고자 한다.
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