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

 1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1
 2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2
 3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3
 4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4
 5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5
 6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6
 7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7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공리주의 - 최선의 선택인가 - 4 나라 사랑의 길 - 5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공리주의!! 최선의 선택인가?

1. 공리주의란?
1) 시대적 배경
2) 벤담의 공리주의(양적 공리주의)
3) 밀의 공리주의(질적 공리주의)
2. 공리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
3. 공리주의의 적용에 따른 도덕교육의 문제점
4. 교과서 분석 / 적용
5. 맺음말
1. 공리주의란?
1) 시대적 배경
공리주의는 18세기와 19세기에 걸쳐 영국에서 형성된 하나의 실천철학으로서 경험론자들에 의해 대두되었다. 공리주의는 18세기 유럽의 지배이념 이었던 자유주의에 의한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에 부응하여 대두되었으며 당시 영국 사회의 개혁을 추구하기 위한 이론적 기초가 되었고 경제학의 바탕이 되었다. 그러나 자유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사회개혁은 결과적으로 그들이 바라던 만큼의 사회적 진보를 가져오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자본주의 발달과 새로운 사회적 갈등과 병폐가 드러남에도 자유주의 이론의 범위에서는 이를 해결할 수가 없었다. 또한 개인주의에 입각해 모든 이익과 가치가 자기에게로 환원되는 자유주의 원리를 부정하고 새로운 도덕원리이자 실천원리로서 공동체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었다. 즉 개인의 자유와 이익의 추구에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에 입각한 공동의 자유와 이익을 추구하게 된 것이다.
2) 벤담의 공리주의(양적 공리주의)
쾌락은 한 가지 종류밖에 없으며, 양적으로만 차이가 있을 뿐 질적으로는 차이가 없다. 정신적이고 문화적인 가치를 부정하고 육체적이고 양적인 쾌락만 추구한다고 돼지의 철학이라 비판받았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것이 벤담의 양적공리주의를 설명하고 있다. 예를들어 식당에가서 "많이주세요~" 이렇게하는것이 양적공리주에 해당한다. 또한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자신에게 만족을 주는 쾌락만이 진정한 쾌락이며, 공동체의 이익은 단지 그것을 구성하는 성원들의 이익을 합한데 불과하다고 보았으며, 사회적인 행복의 증진에 기여하는 행동은 개인적인 행복을 증진시키는 행위와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쾌락(행복)의 7가지 계산법에는 강도, 지속성, 확실성, 근접성, 생산성, 순수성, 파급범위를 이용했다. 개인의 이기심이 공공복리를 해칠 것을 우려한 4가지 제재방법에는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종교적 제재 방법을 제시하였다. 모든 사람은 하나로 계산되어야 하며 아무도 하나 이상으로 계산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즉 행복추구를 위한 모든 사람들의 동등한 권리를 강조했다.
3) 밀의 공리주의(질적 공리주의)
질적으로 높은 쾌락은 소량이라 하더라도 질적으로 낮은 다량의 쾌락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했으며, 어느 쾌락이 더 바람직한가라는 결정은 질적으로 낮은 쾌락과 높은 쾌락을 모두 경험해 본 쾌락의 전문가들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쾌락은1개라던 벤담과는 반대로 쾌락이 여러개라고 했다. 여기서도 예를들어 식당에가서 "맛있게 해주세요~"가 질적공리주의다. 그리고 정신적쾌락을 추구했는데, 밀이 한 유명한말로
"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낫고, 만족스런 바보보다 불만족스런 소크라테스가 낫다 "라는 말을 했다. 또한 벤담과는 반대로 밀은 인간을 이타적존재로 보고, 즉 양심이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신체적제재를 가하는게 아니라, 내적, 양심적 제재를 가하자고 했다. 그러니까 양심에 찔리게해자는 말이다. 그는 개인 간의 질적 차이가 존재함으로 사회적 쾌락의 총계는 사회제도의 수준에 따라 다르다고 본 것이다. 다시 말해 빈곤계층의 지원을 통해 증대되는 쾌락의 질은 상위계층의 부의 증대로 인해 발생하는 쾌락의 질보다 커 결과적으로 전체 사회 쾌락의 수준을 증대시키고 이것이 공리주의의 원칙에 더욱 합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가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를 높이 평가한 것은 이러한 논리의 귀결이다. 그러나 밀의 주장이 평등이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에게 최우선의 가치는 변함없이 자유였다. 자유를 강조하는 이유는 개인의 자유가 있어야만 사회적인 공리가 증진 되기 때문에 라고 하는게 밀의 입장이다.
2. 공리주의에 대한 나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