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 - 나의 비전 - 사례분석 - 2 우리모두를 위하여 - 공원은 우리 모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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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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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리주의
◎서론
들어가기 전에
요즘 모든 사람들이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학교에서만 봐도 그렇다. 학교에 행사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어떤 사람들은 과외하러가야 한다. 왜 내가 거기에 있어야 하느냐 하는 식으로 말하면서 참여하지 않는다. 학교 일들은 우리가 모두 편해지기 위한 것인데, 자신들 시간에 안맞고 내가 하기 싫다고 안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아이들에게도 이미 만연한 것 같다. 무조건 자신들의 재미를 위해서 타인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한다. 심심해서 친구를 놀리고, 공공장소에서도 마치 자기집인양 행동하고, 그러다 기물파손을 해도 아무런 잘못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이런 현실 속에서 나는 공리주의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고 어느정도는 적용되어서, 이기적인 면들을 모두 없애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공리주의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공리주의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는 행복을 증진시키는 경향을 가질 때 옳은 행위이고 반대의 경우는 그른 행위’라는 근본 원리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말하는 행복이란 행위자의 행복이 아니라 행위의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의 행복이다. 그래서 공리주의는 목적론과 결과론을 내세우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 행위를 하고, 좋을 결과를 얻는 행위가 바람직하다라는 말이다. 곧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은 그 행위가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늘리는 데 얼마나 기여하는가 하는 유용성과 결과에 때라 결정된다고 본다. 또한 쾌락을 중시하는데, 삶의 목적을 쾌락과 행복의 추구라고 하였다.
《공리주의는 쾌락의 계량가능성을 주장한 벤담의 ‘양적(量的) 공리주의’와 쾌락의 질적 차이를 인정한 J. S. 밀의 ‘질적(質的) 공리주의’로 나뉜다. 벤담은 1789년 발표된 에서 공리주의 사상의 핵심 원리들을 체계화하여 공리주의를 대표하는 사상가가 되었다. 그는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려는 인간의 자연성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개인은 물론 개인의 집합체인 사회에도 최대의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보았다. 그는 쾌락의 질적인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계량가능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강도(强度)·계속성(繼續性)·확실성(確實性)·원근성(遠近性)·생산성(生産性)·순수성(純粹性)·연장성(延長性)이라는 7가지 척도로 그것을 계산하려 했다. 그리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과 입법의 원리로 제시하였다. 하지만 J. S. 밀은 쾌락의 질적인 차이를 주장하며 벤담의 사상을 수정하였다. 그는 인간이 동물적인 본성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질적으로 높고 고상한 쾌락을 추구한다고 보았다. 곧 “만족한 돼지가 되는 것보다는 불만족한 인간임이 좋고, 만족한 바보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Socrates)임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법률에 의한 정치적 제재를 중시한 벤담과는 달리 양심의 내부적인 제재로서 인간이 가지는 인류애를 중시하였다.》
-네이버 백과사전 중에서-
1) 양적 공리주의
행복이란 다름 아닌 쾌락이고, 고통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또한 사회는 개인의 집합체이므로 개개인의 행복은 사회 전체의 행복과 연결되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은 그만큼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이른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과 입법의 원리로 제시했다. 그리고 모든 쾌락이 질적으로 동일하다고 생각한 벤담은 쾌락과 고통을 측정 할 수 있는 계산법(강도, 지속성, 확실성, 근접성, 다산성, 순수성, 범위)까지 제시하였다.
그러므로 사회 전체 부를 증대시키는 부르주아의 활동은 장려되고 전체의 이익의 합계를 감소시킬 수 있는 평등적 가치는 부정된다. 또한 부르주아 경제활동의 자유를 제약하여 전체의 쾌락을 감소시키는 국가의 행위도 공리를 저버리는 비합리적 행위가 된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양적 행복의 극대화가 개인의 사명이고, 개인의 쾌락의 합은 전체 사회의 이익 즉 공리로 이어진다는 논리이다. 따라서 사회적 의사결정에 정의라는 절대적 가치 기준이 없다. 대신에 화폐라는 척도로 측정된 쾌락의 증대는 합리적 선택, 감소는 비합리적 선택이 된다.
2) 질적 공리주의
밀은 20세기 초반 영국의 사회입법, 다시 말해 사회 복지 제도를 사회주의적 입장이 아닌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설명할 수 있는 논리를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