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끼호떼 1장 8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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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돈 끼호떼 1장 8장 요약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 1 편-
제1장 : 라 만차의 이름 높은 귀족 돈 끼호떼의 사람됨과 일상 생활에 대한 이야기
(라 만차의 어느 마을에 온순하고 평범한 귀족 ‘끼하다/께사다’가 살고 있었다. 그는 50이 가까워지고 있으며, 야위고 말랐으나 뼈대가 튼튼하고 꼿꼿한 사나이로 사냥을 즐겼다. 대부분의 시간을 기사도 이야기를 읽는 데 골몰하여 재산 관리도 사냥도 않고, 모든 가산을 책을 사는 데 열중했다.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그는 제정신을 잃고 책에 나오는 각종 허황된 이야기와 환상에 사로잡히고, 그러한 것들이 사실이라 믿게 된다. 결국 그는 스스로 편력 기사가 되어 갑옷을 입고 말을 타고 무기를 들고 온갖 모험을 찾아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책으로 읽은 내용들을 몸소 실천하려 하였다. 수백 년 묵은 갑옷을 손질하고 투구도 엉성하게 만들어 고치고, 그의 여윈 말을 준비했다. 그리고 모험에 앞서 그의 여윈 말에게 ‘로시난떼’라 명명하고, 자신에게도 ‘돈 끼호떼 데 라 만차’란 이름을 붙였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사랑을 바칠 귀부인감으로 옆 마을의 아름다운 처녀에게 ‘둘씨네아 델 또보소’라 칭했다.
제2장 : 재치 넘치는 돈 끼호떼가 최초로 고향을 떠나는 이야기.
(그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무더운 7월의 어느 날에 엉성하고 흉한 무장을 갖추고 로시난떼와 함께 길을 나선다. 책에서 읽은 글귀들을 지껄이며 하루 종일 걷다 날이 저물어 어느 주막에 당도한다. 그러나 이 허름한 주막은 그에게 마치 근사한 성처럼 보였다. 그의 괴상한 모습과 이상한 행동과 말투는 동네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는 아직 정식으로 기사 서임식을 받아 합법적으로 모험을 할 수도 없고, 기사 등급을 받을 수 없어 무척 마음에 걸렸다
제3장 : 마침내 기사 서임식을 치르는 돈 끼호떼의 우스꽝스런 이야기.
(돈 끼호떼는 이 곳 주막의 주인을 성주라 생각하고, 그에게 기사 서임식 집행을 부탁한다. 교활한 주인은 그를 골려먹을 심산으로 부탁을 들어주겠노라며 돈을 요구하기도 한다. 주막 주인은 그에게 돈과 속옷 등 필수품들을 꼭 소지하고 모험할 것을 충고한다. 돈 끼호떼는 기사 서임식을 위해 밤새 우물가에서 갑옷을 지킨다. 주막의 손님들은 그의 괴상한 모습을 보고자 우물가로 모였으며, 어떤 마부가 우물가에 다가가다 그와 싸움을 벌이고,마부의 패거리들은 돈 끼호떼에게 돌을 던진다. 주막 주인은 이러한 광경을 보고 황급히 말리고, 얼렁뚱땅 서임식을 마치고 그를 보낸다.
제4장 : 주막을 나온 후 우리의 기사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정식 기사가 되어 만족한 돈 끼호떼는 주막 주인의 충고를 듣고, 필수품을 챙기고, 종자도 구하러 다시 마을로 발길을 돌린다. 도중에 그는 농부에게 혼나고 있는 소년을 구해주고 스스로 무도(無道)와 비리를 바로잡았다 생각해 무척 뿌듯했다. 또 똘레도의 비단 상인 일행을 편력 기사단이라 오해하고 그들에게 둘씨네아가 세상에서 제일 가는 미인임을 인정하라고 시비 걸다가 흠씬 두들겨 맞는다.
제5장 : 여기서는 우리 기사의 재난 이야기가 계속된다.
(꼼짝할 수 없던 돈 끼호떼는 자기가 읽었던 책의 대목을 생각해내다 책 속의 기사와 같은 심정으로 로만세를 부른다. 마침 같은 동네 사는 한 농부가 그를 발견하고 어두워진 다음 그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의 친구인 마을 신부와 이발소 주인, 그의 가정부, 조카딸은 그를 미치게 만든 그의 책들을 모두 꺼내 불태우기로 하고, 돈 끼호떼를 보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