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

 1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1
 2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2
 3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3
 4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4
 5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5
 6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6
 7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7
 8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8
 9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9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15.03.29
  • 9페이지 / hwp
  • 1,200원
  • 36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줄거리 요약 돈끼호떼 돈끼호떼 줄거리 돈끼호떼 독후감 돈끼호떼 느낀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돈끼호떼의 줄거리
1부
라는 스페인의 한 마을에 사는 가난한 귀족(하급 귀족)인 끼하다 씨는 밤낮으로 집에 쌓여있는 기사도 책을 읽다가 어느 순간 현실과 환상을 혼동할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그는 자기 스스로 중세의 편력(遍歷: 널리 각 지역을 돌아다니는)기사가 되어 세상의 부정과 비리를 도려내고 학대당하는 사람들을 돕고자 ‘돈끼호떼 데 라 만차’라고 자칭하고, 갑옷을 입고 로시난떼라는 앙상한 말에 이름을 붙여 타고선 편력의 길을 오를 결심을 한다. 또한 자신이 읽은 책에 따르면 편력기사에게는 항상 사랑을 바칠 귀부인이 반드시 존재했기 때문에 자신이 짝사랑하는 이웃 마을의 아름다운 여인 알론사 로렌소를 둘씨네아 델 또보소라고 칭하고 공주라고 믿게 된다. 그는 아직 정식으로 기사 서임을 받지 않은 것을 자각하고 이에 걱정하였으나 모험을 출발하면서 처음 마주치는 기사에게 기사 서임을 받으면 될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출발한다.
모험 첫날 그는 온종일 걷기만 했고 날이 저물고 주막에서 쉬게 된다. 물론 이미 광기에 휩싸인 그는 이 주막을 자신을 맞아주는 성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주막 주인을 성주, 창녀들을 공주라고 여긴다. 성주라고 착각한 그 주막 주인에게 기사 서임을 부탁하고 주인은 돈끼호떼가 마부 패거리들과 싸움을 벌이는 등 주막에 피해가 된다고 생각되자 곧바로 대충 기사 서임을 해주고 숙박비도 안 받고 보내버린다.
정식으로 기사 서임을 받고 떠나는 와중에 돈끼호떼가 만난 첫 모험은 아홉달 동안 급료도 지급하지 않고 양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소년을 채찍으로 마구 때리는 농부를 만난 것이었다. 돈끼호떼는 그를 나무라고 소년에게 급료를 지불하라고 명력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농부의 약속을 받은 후 떠나버린다. 물론 그 농부는 돈끼호떼가 떠난 뒤 더 호되게 소년을 때린다.
곧이어 돈끼호떼는 똘레도의 상인 무리를 만나게 된다. 그들에게 둘씨네아 델 또보소 공주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으면 지나갈 수 없다고 엄포를 놓자 상인들 중 한 사람이 그 공주가 누구인지 모르니 아름답다고 말할 수 없고 초상화라도 보여주면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당신 비유를 맞춰주기 위해 ‘아름답다’라고 말할 의향이 있다고 말하자 돈끼호떼는 분노하여 그 상인을 공격하려 하였고 때마침 로시난떼가 넘어져서 돈끼호떼도 넘어지고 만다. 그러자 한 상인이 넘어져 있는 돈끼호떼를 한참동안 두들겨 팼고 그들은 떠났다. 돈끼호떼는 오히려 이런 시련과 재난은 편력기사가 겪은 의례적인 일이라고 치부하고 오히려 기쁘게 생각한다.
두들겨 맞아서 꼼짝도 못하는 돈끼호떼가 로망스를 부르고 있을 때 근처에 사는 농부 뻬드로 알론스가 그를 발견하고 집으로 모셔온다. 상처와 배고픔에 지친 돈끼호떼를 재운 후 이발사와 신부, 돈끼호떼의 조카딸이 모여서 돈끼호떼를 미치게 한 수백 권의 기사소설들을 처리하려고 고심하였고 결국 명작 몇 권만을 남긴 채 전부 불에 태우고 만다. 또한 돈끼호떼의 서재를 벽으로 막아버리고는 잠에서 깨어난 돈끼호떼에게 마법에 걸려서 서재가 사라졌다고 둘러댄다.
돈끼호떼는 다시 모험을 준비한다. 산초빤사라는 농부를 꼬셔서 모험을 해서 섬을 얻게 되면 그 섬의 영주를 시켜주리라고 약속하자 가난한 농부 산초빤사는 승낙하고 돈끼호떼를 따라 나서게 된다. 가족 몰래 밤에 빠져나온 돈끼호떼는 산초빤사와 함께 다시 편력의 길을 떠난다.
처음 부딪힌 것은 풍차였다. 3-40개나 되는 풍차를 보고 거인의 긴 팔이라고 생각한 돈끼호떼는 산쵸 빤사가 풍차라고 다그치는 말을 무시한 채 풍차를 공격했고 무참히 떨어져 나갔으며 창이 부러지게 된다.
두 번째 모험은 성 베네딕트 교단의 두 명의 수도사와의 만남이다. 이 두 수도사 옆으로 마차에 어떤 귀부인이 타고 가고 있었는데 (수도사와 귀부인은 일행이 아니었고 단지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 뿐이었다) 돈끼호떼는 이 두 명의 수도사가 귀부인을 납치하고 있다고 혼자서 단정짓고는 귀부인을 풀어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한다. 돈끼호떼가 수도사 한명을 혼내주었고 다른 한명은 도망가버린다. 그리고선 귀부인에게 자유를 드렸으니 둘씨네아 델 또보소 공주를 찾아가 자신의 공적을 전해달라고 말하자 (평소에 돈끼호떼가 업적을 세우면 은혜받은 사람을 둘씨네아에게 보내서 자신의 공적을 칭송하게끔 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귀부인의 하인이 마구 욕을 하였고 결국 돈끼호떼와 싸움까지 벌이게 되었는데 돈끼호떼는 옆구리에 심한 상처를 입으면서도 결국 끝까지 싸워 이긴다.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