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의 개념
성실‘은 전통적인 유교 윤리에서 강조되던 덕목으로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며, 말한 바를 이루려는(言+成= 誠) 정성스럽고 진실 무망한 마음을 말한다. 인간이 일생 동안 가슴 속 깊이 소중히 간직하고 항상 실천하기를 힘써야 할 기본 덕목 중 으뜸의 자리에 놓을 수 있는 것이 ’성실‘ 이다. 그래서 『중용』에서는 ’성실은 하늘의 도요, 성실히 하려는 것은 사람의 도리(誠者天之道也, 誠之者人之道也)로서, ‘성실하지 않으면 사물이 없게 된다(不誠無物)’고 하였다.(도덕과 6학년 교사용 지도서)
성실성이란, 모든 일에 정성스럽고 거짓이 없이 일하는 진실하고 근면한 생활 태도이며, 주어진 임무나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해 가는 책임 있는 태도를 말한다.(도덕과 3학년 1학기 교사용 지도서)
지도 요소의 계열
2학년
3학년
4학년
6학년
물건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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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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