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

 1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1
 2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2
 3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3
 4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4
 5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5
 6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의미
- 목차
1. 성선설- 맹자
2. 성악설- 순자
3. 성선서로가 성악설의 현대적 조명
4. 토론거리
1.성선설- 맹자
공자가 살던 시기에도 인간의 본성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중심 주제는 아니었다. 공자는 “인간의 본성은 서로 비슷한데, 습관에 의해 서로 멀어 진다”라는 말을 했을 따름 이였다. 본성론은 맹자에 이르러 철학의 중심주제로 자리 잡았다. 맹자 이전에는 어떤 것을 인간의 본성으로 보았을까? 성(性)은 심(心)과 생(生)을 합쳐 만든 글자이다. 글자대로 풀면, 성의 본래 뜻은 ‘마음속에서 생겨난 자연스러운 것’ 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도덕적인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생리적 욕구와 감정이 같이 들어 있다. 원시 상태에서 인류가 본 자신의 모습은 도덕적인 면이 아니었을 것이다. 그보다 생리적인 면과 감정적인 면이 더 자연스러운 본질로 보였을게 당연하다. 이 같은 생각은 맹자 무렵까지도 계속 이어져 왔다.
맹자는 여기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도덕성을 인간의 본질로 본 맹자의 성선설은 그 때까지 내려온 인간의 자기 규정을 뒤엎은 혁명이었다. 맹자 당시에 인간의 본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논의들이 있었을까?
‘맹자’ 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견해가 소개 되어 있다.
첫째, 본래는 착한 요소도 없고, 약한 요소도 없다
둘째, 착해질 수 있는 요소와 악해질 수 있는 요소가 동시에 들어있다.
이 두 견해는 결과적으로 ‘선’으로도 , 악‘으로도 갈 수 잇다는 점에서 보면 같은 생각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을 채우고 있는 내용을 본다면, 정반대인 셈이다.
셋째는, 날 때부터 본성이 착한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들에 맞서 맹자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인간의 본성은 착하다고 했다. 맹자의 이러한 주장은 공자가 사람의 본질로 내세운 사람다움, 즉 인(仁)은 체계화한 것이라고 평가된다. 그러면 맹자의 주장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