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감상문] 애니 매트릭스를 보고나서
감독: 앤디 존스
각본: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원작: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제작: 마이클 아리아스, 스티브 리차드
배급사: Silver Pictures. 제작. 개봉년도:2003년 국가: 미국
시놉시스: 호버 크래프트 오시리스는 시온에 급한,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 쉬운 임무 같아 보이지만 시온과 오시리스 사이에 놓인 수많은 정찰 로봇들이 위협하기 시작하면서 그 임무 완수는 불가능해 보이기 시작한다...
장르: 액션, 드라마, SF, 애니메이션
(서론, 본론, 결론의 구분은 문단으로 하겠습니다. )
수업시간에 본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과 제2의 르네상스가 너무 흥미로워서 애니 매트릭스의 9개 에피소드와 매트릭스를 한꺼번에 몰아보는 재미를 만끽했다. 그 중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은 애니 매트릭스 에피소드들 중에 유일하게 3D 영상으로 제작되어, 칼을 잡은 손의 잔주름까지 실감나게 처리하는 섬세함과 피부와 근육의 모양이 변하는 모습을 표현한 놀라운 기술로 캐릭터의 생생한 움직임을 아주 잘 표현하였다. 영상 또한 아주 깔끔하고 강렬하다.(특히 시작부의 칼싸움은 나를 수업에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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