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의 서사적원리「안나 프린세스」를 중심으로
< 목 차 >
Ⅰ. 序論
Ⅱ. 本論
1. 작품 『프린세스 안나』 소개
1.1 작가 배수아
1.2 작가세계
1.3 작품소개
1.4 줄거리
1.5 등장인물
2. 작품분석
Ⅲ. 結論
【참고문헌】
Ⅰ. 序論
2000년대 대표적인 포스트모더니즘 작가로 발돋음한 배수아의 는 주제에 있어 그녀의 기존의 소설의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여전히 사회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어두운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 하지만 안나는 조금 달랐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라고 외치며 립스틱을 바르는 당찬 여성이다. 작품의 구성과 시점에 있어서는 액자식구성도 쓰였고, 1인칭 주인공시점에서 3인칭 관찰자, 전지적 작가시점을 넘나들며 서술해 혼란스러운 면이 있다. 아래에선 작가소개, 작가세계, 작품, 줄거리에 대해 알아보고 작품분석을 하되 일반적인 비평방식인 플롯, 인물, 주제에 따른 논의 브룩스와 위렌은 「소설의 이해」를 통해 픽션이 구성되기 위해서는 플롯, 인물, 주제의 세가지 요소가 갖추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는 배제하고 환상적 표현이 리얼리티와 어떤 관계가 있고 이 소설에선 어떻게 쓰였나를 중심으로 서술 하겠다.
Ⅱ. 本論
1. 작품 『프린세스 안나』 소개
1.1 작가 배수아
배수아는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국어과목을 싫어했다던 그녀는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그러던 어느 날 2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다는 자의식에 의해 소설을 쓰게 됐다. 1993년 『소설과 사상』 겨울호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개성 있는 현대 여성작가로 평가받는 그녀는 도시적 삶의 단면을 그녀 특유의 냉소와 날카롭고 감각적인 이미지의 문제로 그려냄으로써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호응과 주목을 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심야통신』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철수』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등이 있다.
1.2 작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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