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PO 지원센터 기관 방문 보고서
기관명 및 주소
- 기 관 명 : 서울시 NPO 지원센터
- 기관주소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9길 39 부림빌딩 1,2층
방문시간
10:00 - 13:00
해당과목
지역사회복지론
1. 방문 기관
2. 기관 설명
NPO 지원센터는 Non Profit Organization 이라는 의미로 비영리 단체라고 불린다. 이 센터는 협업과 공유, 지속가능성, 플랫폼, 네트워크, 영향력 등 다양한 방향을 지향한다. NPO를 조직 진단하는 컨설팅을 하며, 최근 미트쉐어(Meet Share)라는 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고 한다. 회계나 인사노무 설립 및 운영, NPO와 기업 간의 프로보노 자원연계, 공익활동, 홍보 동영상 제작지원, 공익활동에 필요한 국내외 정보제공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NPO는 NGO와 시민단체와 같은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현재 한국의 시민단체의 수가 3~5만개 정도가 되는데, 이는 등록을 한 단체와 등록을 하지 않은 단체로 나뉜다. 이들은 공익을 위해 활동을 하고 뜻을 함께 모은다. 공익활동이란 활동의 목적과 이익의 배분이 특정 집단에 한정 되지 않고, 사회의 일반 사람들에게 보편적 혜택을 제공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NPO 지원센터가 지향하는 바와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이러한 시민단체들이 발달하고 성장하게 된 배경은 중상층이 증가하고 사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확대됨과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발전한 것 같다. 시민들이 모여 부정부패에 반대하고 권력 감시에 대한 시민들이 요구가 증대됨으로 시민단체도 차차 성장 해 간 것 이다. 이러한 시민단체를 지원하고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NPO센터는 예산을 1878백만원으로 책정하고 있으며, 직원은 14명, 설립연도는 13년 11월 15일이다. 이 센터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서울 시민 공익활동의 베이스캠프로서 앞으로 꾸준한 발전을 함양하고 있다.
3. 방문 소감
서울에 살면서 NPO지원센터라는 기관명을 처음 들어 보았다. 집이랑 불과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여 있는데도 많이 생소하고 잘 몰랐었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통하여 공익을 위해 모인 시민들을 지원하는 기관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NPO 보다는 NGO가 더 유명한지라, NPO라고 하면 다들 잘 모른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NPO가 NGO를 포함하는 더 큰 범위이고 다른 선진국들은 이미 NPO가 국가 내 많이 자리를 잡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심지어 일본은 각 구마다 NPO지원센터가 있고, 영국은 제 3섹터 청이라는 이름으로 이를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촘촘하게 지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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