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창가학회와 재일한국인과 숙명 전환의 선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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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창가학회와 재일한국인과 숙명 전환의 선물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창가학회와 재일한국인”과 “숙면전화의 선물”을 읽고
창가학회는 한 번도 들어 본적이 없었던 종교이었다. 사회학 개론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창가학회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 창가학회는 일본에서 나온 불교 종교 분파라고 한다. 나중에 아는 언니에게 창가학회가 무엇이지 아느냐고 물어보았을 언니는 잘 모르겠다고 하였다. 일본의 불교 분파 중 하나라고 하였을 때 한국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종교라고 말 해주었다. 창가학회가 무엇이기에 비판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여졌다. 그리고 왜 종교 단체의 이름에 학회라는 말이 들어가 있는지 궁금해졌다.
창가학회는 일부지만 부정부패들이 일어나고 승려라는 성직자들에게 의존하는 대신에 신도들로만 이루어지고 있는 종교여서 새로운 종교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불교를 자기 수양을 하여 해탈을 하기 위한 종교라고 생각 해왔다. 지금의 종교는 민속 신앙과 결합되어 부처에게 자신의 소원을 비는 종교로 변질되었다. 창가학회라는 신종교도 수양을 통하여 열반에 들기 위한 종교가 아니라 부처에게 자신의 건강을 빌고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비는 종교이다. 불교가 자기 수양을 하는 종교라고 생각하는 나는 남문호렌게교(묘법연화경의 진리에 귀의 하였다.)라고 말하면 병과 가난에서 벗어난다는 사상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나는 무신론자이다. 그러나 할머니와 어머니가 기독교 신자여서 자연스럽게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교회에 다니지 않고 있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목사가 되고 싶어 하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그 친구와 종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면서 종교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무신론자이지만 종교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창가학회는 내가 종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의 역할을 잘 가지고 있는 종교라고 생각한다. 내가 종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종교가 살아가는데 의지 할 수 있는 버팀목 역할을 하고 그 종교 안에서 서로 협력하며 사는 공동체를 형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창가학회가 이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 종교라고 생각이 들었다.
해방 직후의 재일한국인들은 일본에서 배척 받는 존재이다. 그리고 늘 가난에서 허덕였다. 그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창가학회에 입신하였고 그 단체에서는 배척 받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입신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창가학회와 창가학회 신자들이메일 한 시간 이상 근행하고 창제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낯서 일본 땅에서 생활을 하였던 사람들이 왜색 종교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재일한국인들 사이에서도 비난을 받고 있는 창가학회에 입신하고 활동하고 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교수님이 쓴 책이지만 왜 일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종교인 창가학회에 대하여 읽으라 한 것일까? 교수님이 창가학회와 재일한국인을 연관 지어서 연구 한 것을 보고 나는 그 종교가 그 종교로써 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상황들과 관련되어 있어 그 종교가 그러한 형태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학적으로 생각 하는 것은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어떤 사회의 요소들도 한 요소만 분리되어 존재 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한 대상에 대하여 생각을 할 때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