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교육 30년 세 아이의 엄마 쉽고 자연스러운 자녀 교육 이야기를 읽고
쉽고 자연스러운 자녀 교육 이야기를 읽고...
기억에 남는 제자들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작가는 제자들을 통해 많은 생각과 교훈, 지침을 얻기도 한다. 그리고 발표력이 없던 소극적이던 제자가 작가의 끊임없는 믿음과, 칭찬을 통해 자신감과 책임감을 얻고 소극적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학생으로 변한다는 내용이 인상이 깊었다.
나도 어렸을 적 발표를 못하는 소극적인 아이였다. 누구 앞에 나가는 것이 두려웠고 많은 학생들이 날 쳐다보고 있다는 것이 엄청난 부담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시기 때에 나를 맡아주신 담임선생님께서 조금씩 조금씩 쉬운 것 부터 발표를 할 수 있도록 게임을 통해서 하기도 하였고 칭찬을 통해 발표하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
태어났을 때부터 아이는 엄마의 품 안에서 스킨쉽을 주고 받으면서 젖을 먹고 먹인다.
유아 시절의 가장 좋은 교사는 엄마라고 말할 수 있다. 아이를 믿고 맡겨주며 기다려주는 엄마의 태도에서 아이들은 인내와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교육의 시작이 가정에서 이루어진다고 한 만큼,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 한다.
나는 비교적 부모님과 떨어져서 지낸터라 다른 친구들(부모님과 접촉이 많은) 아이들을 보면 나와를 다른게 많이 느껴진다. 그 친구들은 부모님에게 의지도 해보고 고민상담도 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에게 부모님의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자신의 부모님의 행동/말투를 따라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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