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을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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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 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을 읽은 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을 읽은 後......
우리 생활에서 ‘말’을 빼놓고 생각한다면 과연 우리는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까? 아마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가 아닐까? “일반 생활에서도 말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하물며 가르치고 배우는 입장에 있는 우리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의 ‘말’은 그 중요성을 더 말해서 무엇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교사는 매일, 끊임없이 학생들에게 이야기한다. 교사의 중요한 업무인 학생들에게 지식전달을 해줄 때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관리하는 일 까지...... 서로간의 소통으로 교사와 학생 모두가 즐겁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직 어리고 여리기 때문에 교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작은 부분에서 오해가 생겨 힘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예비교사인 우리에게, 또 현장에 있는 교사들도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한다. 이 책을 미리 읽고 현장에 나가게 된 예비교사에겐 지침서가 되어주고,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많은 일을 이미 겪은 교사에게 이 책은 자신의 언어습관에 대한 반성을 하도록 하는 역할을 할 것 같다.
이 책은 내용에 따라 크게 여섯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장에서 다루고 있는 이야기에 대하여 짧게, 내용과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요즘 점점 더 집단 따돌림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아마 교사들도 학교에서의 따돌림을 해결하기 위해 매우 힘들 것이다. 이 장에서 말하고 있는 방법으로는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와 따돌리는 아이 모두와 효과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에게는 따돌림의 원인을 아이에게로 돌리거나 아무일도 아니라는 식의 말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선생님도 아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줄 의사가 있음을 밝히고 본인의 심정을 충분히 들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따돌리는 아이에게는 따돌리는 나름의 이유를 듣고 입장 바꿔 생각할 줄 아는 자세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 교사가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신경 쓰는 부분이 학습이 아닐까? 현실적으로 학부모나 학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니 말이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에게 교사는 비교나 질타는 금물이다. ‘모르면 물으러 와라’ 라는 식의 무책임한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보다는 학생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서 칭찬이나 격려를 해준 뒤 교사가 하고픈 말을 덧붙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의욕이 없는 학생에게는 ‘의욕을 갖고 공부해봐.’ ‘베끼는 것 정도는 할 수 있겠지?’ 와 같은 무심한 말보다는 ‘요즘 어떠니?’ ‘지금 뭘 하면 흥미를 가질 수 있을까?’ 와 같이 학생의 상태를 먼저 물어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하겠다.